2022.08.08 (월)

갸루피스? 알아보자!

유행하는 포즈

 '갸루피스'라는 말은 소녀를 의미하는 '갸루'라는 일본말과 브이사인을 의미하는 '피스'가 합쳐진 합성어다. 

 눈화장을 진하게 하고 까맣게 태닝한 피부가 특징인 이들은 사진을 찍을때, 브이를 뒤집어서 사진을 찍었다. 그런데 이것이 유행되면서 '갸루피스'라는 단어가 생겼다고 힌다.

하지만 한국에서 이  포즈가 널리 알려지게 된 계기는, 아이돌 걸그룹 <아이브>의 일본인 멤버 '레이'가 사진을 촬영할 때 이 포즈를 취한게 이슈가 되면서 인 것 같다.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 포즈를 '레이피스'라고 부르기도 한다.

 

 인☆를 보다보면, 갸루피스라는 해시태그로 올라온 글이 1만여 개가 이상 된다. 젊은층뿐만 아니라 중장년층들도 사진을 찍을 때 갸루피스 해시태그를 다는 것을 보면서, 조금 더 우리 사회에서 이슈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